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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케이골프와 중앙일보 마케팅(주) 업무협약 체결 2018-12-17 03: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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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케이골프와 중앙일보 마케팅(주) 업무협약 체결

 

2018년 12월 13일 ㈜한케이골프(대표이사 전대만)와 중앙일보마케팅㈜(대표이사 박의준)는 ㈜한케이골프 본사 34층 대회의실에서 양사 콘텐츠 및 인프라 교류를 통해 공동 상품개발과 마케팅을 도모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체결식에는 중앙일보 마케팅 박의준 대표이사, 김맹호 DS담당임원, 최회준 마케팅팀 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하였고, (주)한케이골프 전대만 회장, 김흥길 사장, 정도원 상무, 권창완 상무, 안상민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중앙일보마케팅은 국내 최고 미디어그룹인 중앙그룹내 중앙일보, JTBC, 메가박스를 아우르는 전문 통합 마케팅 컴퍼니로 중앙일보를 수도권에서 가장 많은 독자를 보유한 1등 매체로 자리매김 시키고, 광고, B2B사업 뿐만 아니라 그룹내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케이골프는 95년 레저산업에 진출하여 대한민국 최초로 해외골프회원권 상품을 직접 기획 판매하였고, 골프투어,  부킹, 골프레저용품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골프레저 전문기업이다. 최근 중국 최고 남산골프그룹의 한국 독점파트너로서 잠재력을 갖춘 한국 골프장과 남산을 모두 이용하는 무기명 골프회원권 연이어 출시하면서 상당수의 회원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한케이골프 전대만 회장환영사에서 "금번 한케이골프와 중앙일보 마케팅 콘텐츠 및 인프라 협력은 양사 핵심역량이 결집되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가는데 충분한 모멘텀이 되었다. 양사의 장점이 결합되면 더 좋은 서비스가 고객들에게 제공된다.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면 저절로 사업이 융성해진다” 면서 양사 긴밀한 협력과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하였다.

금번 골프와 미디어 분야 1위 기업간의 만남으로 양사 다각적인 교류를 통해 조만간 새로운 혜택이 고객들에게제공될 예정이다. 많은 분들의 지지와 성원을 바란다 (문의 02-521-3700 www.hankgol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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